성장과 발달
생후 6-7개월

젖니가 나기 시작합니다

젖니(유치)가 나는 시기는 개인차가 크지만 이르면 생후 3개월부터, 늦으면 10개월 무렵에 나지만, 보통 6개월이 지나면서 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젖니는 가지런한 영구치의 기본일 뿐 아니라 발음을 정확하게 하는 등 성장과 발육의 밑바탕이 되므로 소홀히 관리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 이가 날 무렵에는 잇몸이 간지럽고 욱신거려 침을 많이 흘리고 아무 물건이나 입으로 가져갑니다. 입 주변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침을 자주 닦아주고, 가제 손수건을 물에 적셔 잇몸을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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