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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음성을 인식하는 아기

최근 미국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를 보면 생후 1년도 안된 아기도 잠자는 동안에 들리는 싸움소리나, 다투는 소리를 인식한다고 합니다. 또한, 생후 6~12개월 정도 된 아기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해본 결과 잠이 들었을 때 화난 음성과 행복한 음성 그냥 보통의 말소리 등을 들려 주었을 때 뇌의 반응이 다르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부싸움을 기억하는 아기

아기의 뇌같은 경우는 환경과 경험에 적응할 수 있게 해주는 가소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부모들의 싸움을 잊어 버리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급적 아기의 정서를 위해서라도 부부싸움을 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영재교육은 초등학교 이후부터

아기들의 정서발달에 부모의 역할이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고나면 영재교육을 어떻게 시킬까 하고 고민을 하지만 영재교육은 미리 결정하기보다는 초등학교에 올라가서부터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재교육은 수학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 아이들에게 맞추어져 있어서 그 외 다른분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영재교육을 강요 받았을때에 잘못하면 학습에대해서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조급하게 아이의 장래를 결정하시지 마시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일에 적극적극적으로 밀어주고,또한 어렸을때는 정서적인 부분에 더욱 신경 쓰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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